Savio Lee
2002년 20살 한일 월드컵이 끝난 후, 4강의 여운이 가시기도 전에, 남미의 가장 남쪽에 위치한 나라 아르헨티나로 떠납니다. 5개월으 짧은 시간 동안,스페인어에 대한 궁금증으로 떠난 여행은 저의 삶을 바꾸어 놓게 되었습니다. 아르헨티나는 단지, 세상에서 가장 큰 나라 중에 하나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28배에 달하는 나라 전체가 여행을 하기에 너무 나도 좋고, 감동을 준다는 것 입니다. 올해로 아르헨티나에 온지 11년이 되었습니다. 한국에서 영어학을 전공하다 대학을 그만두고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검정고시를 보고 대학에 들어가 관광학을 전공 하였습니다. 가이드로 아르헨티나라는 나라 그리고 남미의 파리 부에노스 아이레스를 알린지 10년이 되었습니다. 개인 혹은 가족 기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경험을 쌓으며 현재도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남미의 파리' 부에노스 아이레스! 남미의 문화와 유럽의 문화가 하나된 곳에서 스토리 텔링과 함께 안내해 드립니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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